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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늦가을 날 듣기 좋은 노래 이적 - 그대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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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늦가을 날 듣기 좋은 노래 이적 - 그대랑

근사마 근사마 2012.11.19 04:49




이제 늦가을도 거의다 지나간듯 합니다.

그래서 겨울이 오기전 제일 늦은 늦가을에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가 있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곡은~ 바로...



이적의 그대랑 이란 곡입니다.

이곡은 결혼식 축가로도 종종 불리우는 노래로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두렵지 않다는

느낌을 노래로 표현한 곡이죠~

2010년 9월에 나온곡으로서 역시 싱어송 라이터 답게 이적의 작사,작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듣고 있자면 먼가모를 흥분감과 설레임으로 온몸을 휘감아 버리는 매력을 소유한 이적의 그대랑~!

한번 멋지게 감상 해보시죠~^^








솔직히 겁이 나요 사실이 그래요
앞길은 한치앞도 모르니
그대도 그런가요 마찬가지인가요
떨고있는 내가 우습지는 않나요?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 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어깨동무하고 팔짱을 엮고서
떨려오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서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 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허풍이 될지도 몰라요. 흔들릴 수도 있겠죠.
그럴 땐 둘이서 되새기기로해요 .
지금의 마음을 처음의 이 큰 설렘을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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