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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반도] 격포 해수욕장의 겨울 본문

여행하는 나무 communication/전라

[변산 반도] 격포 해수욕장의 겨울

근사마 근사마 2012.08.09 00:00



등뒤의 파도는 그녀의 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멀리서본 파도는 어느새 그녀의 키를 훌쩍 넘어가고...................................


돌그릇은 물이 차오르다 못해 넘쳐만 간다..




















순식간에 파도는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사라져만 갔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그렇게 다시 고요해지기만 한다..






/ 정말 겨울의 파도는 무섭다 못해 오싹하기 까지 합니다.^^

이더운 여름날 오싹한 기분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셨음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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